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X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견뎌낸 이란 국민을 '영웅'이라고 칭송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분쟁은 지난 2024년 7월 31일 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페제시키안의 취임식 참석차 테헤란에 왔다 암살당한 사건에서 시작됐다고 짚었습니다.
이어 "전쟁과 압력, 끊임없는 적대 행위가 강요된 지난 2년간 국민은 진정한 영웅이었다"면서 "이란의 미래는 이란 국민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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