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친명 추가투표 주장에 "투표 쿠데타"

2026.08.05 오전 10:46
AD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는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 추가투표를 주장하는 데 대해 '투표 쿠데타'라며, 이러면 폭동이 일어난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5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런 선거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역사상 없지 않았느냐며,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말하는 전 당원 100% 투표, 투표율 100%가 나올 때까지 투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권도 의사표시인데, 이럴 거면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주장했어야 한다면서 원래 전당대회 앞두고 룰을 잘 고치지 않는 것이 민주당 전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7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