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재난 수준의 폭염은 민생에 큰 위협이 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지방자치단체가 폭염 대응에 필요한 대책을 빠짐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 안전에는 늑장 대응이 아니라 과잉 대응이 원칙이라며 국회에서 폭염 대응의 빈틈은 없는지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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