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또 발생해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구마모토에서는 지난달 28일 규모 7.1의 강진 이후 규모 5∼6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지진은 지난달 29일 이후 8일 만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전남 광주에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일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진도 2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