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피서객 가족들이 찾는 수도권 계곡..."얼음물 같아요"[자막뉴스]

자막뉴스 2026.08.06 오후 04:20
AD
지금 이곳(동두천 왕방계곡)은 시원한 계곡물에 또 울창한 나무 그늘까지 도심보다 한결 시원합니다.

특히나 아이들 방학에 맞춰 휴가를 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요.

그럼, 가족들의 이야기 먼저 들어보시죠.

[성태원 성다온 / 대구 진천동 : 대구에서 왔는데 대구보다 좀 더 더운 거 같아요. 햇볕도 뜨겁고 선크림을 발랐긴 했는데 타는 느낌이 있어서…. (계곡이)시원하고 얼음 물에 들어간 정도입니다. 더위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폭염 중대경보는 일 최고 기온 39도 이상, 또는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극심한 더위가 예상될 때 발령되는 폭염 특보 최상위 단계입니다.

현재 수도권 특보 구역 절반 이상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이 극한 더위에 신음하고 있는데요.

바깥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곳의 풍경은 한결 여유롭습니다.

초록빛 나무 그늘 아래에는 텐트와 돗자리를 편 가족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잡았고요.

간이 의자에 앉아 차가운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물장구를 치며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계곡에서 무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지만, 물놀이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먼저 물놀이가 허용된 구역인지 확인하고, 수심이 깊거나 물살이 빠른 곳은 피해야 합니다.


또 물에 젖은 바위는 생각보다 더 미끄러우니까요. 이동할 때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자ㅣ서지현
영상기자ㅣ박경태
영상편집ㅣ김지연
자막뉴스ㅣ박세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7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0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