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심각한 과열 양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불법, 방해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선관위는 오늘(6일) 입장을 내고, 합동연설회장 안팎에서의 소란, 지지자 간의 충돌 위험 등 선거운동 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알렸습니다.
이어, 전당대회 종료 이후라도 끝까지 책임을 물어 엄정 징계하겠다며 후보자와 지지자는 선거운동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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