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이 될 수 있도록 법령 재개정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잘 맞물린 톱니바퀴처럼 정부와 국회, 기업과 지역이 혼연일체가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반도체 산업은 속도가 곧 경쟁력인 만큼 혹여 막힌 물꼬가 있다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은 규제는 풀고, 절차는 줄이고 인프라는 앞당겨 민주당이 메가프로젝트 '전격전'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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