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에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단독 후보로 의결했습니다.
육사 44기로 임관한 김 전 사령관은 2023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후 강원도당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강원랜드는 또 부사장 후보로 유정배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과 권순형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를 낙점했습니다.
차기 사장, 부사장 후보는 오는 26일 주주총회 뒤 대통령 재가를 거쳐 최종 임명됩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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