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 "경의선숲길 대법 판결 겸허히 수용...철도공단과 대책 모색"

2026.08.12 오후 01:30
AD
경의선 숲길 공원 부지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에 서울시가 겸허히 수용한단 입장을 냈습니다.

서울시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변상금 납부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시민 휴식 공간이자 도심 속 생태 축 역할을 하는 경의선숲길의 향후 운영에 대해 철도공단과 협의해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지자체가 국유지를 활용해 공익사업을 추진할 때 과도한 재정적 부담을 안지 않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계속 건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