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가 막바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의 불법 영업 단속을 강화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 구역 내 무허가 영업과 평상 무단 설치, 자릿세 징수 등입니다.
동해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과 계곡 170여 곳을 조사해 불법 점용 시설 52건을 철거하거나 원상 복구했습니다.
나머지 118건은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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