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 상가주택 지하에 세워져 있던 전기자전거 1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층에 사는 2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주민 4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10여 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배터리 열 폭주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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