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실수요자 주담대 가계부채 총량 제외..."제한 완화"

2026.08.13 오후 12:02
AD
정부가 이주비나 중도금 등의 목적을 위한 실수요자의 주택담보대출은 금융회사의 가계부채 총량 제한 목표에서 제외해 대출 여력을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13일) 발표한 부동산 금융종합대책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이주비 대출, 신축 입주단지의 중도금·잔금 대출은 금융회사의 부채 관리 한도에서 제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이와 함께 주택공급 촉진과 실수요자 지원 등을 위해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도 기존 1.5%에서 3%로 2배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총량 목표치를 높이면 가계대출 규모가 추가로 30조 원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조치들은 가계부채 대출 총량 제한으로 실수요자들의 불편이 잇따른 데 따른 것으로, 금융당국은 늘어난 대출 총량이 실수요자와 청년 주거 안정 목적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