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건전한 측량업 질서 확립과 부실측량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지역 내 등록 측량업체 103곳을 대상으로 등록기준 등을 일제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지역 측량업체들의 법적 등록기준 적합 여부와 법정 의무 이행 실태를 명확히 확인해 부실한 측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점검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측량업체 총 103곳으로 일반측량업 55곳, 공공측량업 35곳, 지적측량업 11곳, 성능검사대행업 2곳입니다.
인천시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우선 1차 서면조사를 진행하고 이후 부적정 항목이 확인된 업체와 연차별 점검 대상 업체를 중심으로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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