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이 우주항공청의 초대 홍보대사를 맡게 됐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이 밝히며, 빅뱅이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을 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재작년 문을 연 우주항공청은 이번에 처음으로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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