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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성TV에 빈 미술사박물관 명작이..."대표 소장품 43점"

2026.08.18 오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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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성TV에 빈 미술사박물관 명작이..."대표 소장품 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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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 TV로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43점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에 새로 공개되는 작품은 피터르 브뤼헐 1세의 바벨탑,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화화의 예술' 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독자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인 무반사 기술을 활용해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의 유명한 미술관과 예술작가의 작품을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로 5천 점이 넘는 명작이 4K 고화질로 제공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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