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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청와대 패싱 대법관 제청은 상상초월 행태" [현장영상+]

2026.08.19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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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현장에서 최민희 수석최고위원 발언이 시작돼서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최민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앞서 말씀하셨듯이 조희대형 사법부형 저강도 내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법관 임명권은 대통령이 하십니다. 가지고 계십니다. 이번 조희대 대법원장의 청와대 패싱, 대법관 제청은 목불인견, 상상초월 행태로 분노가 치밉니다. 그래서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사법부는 국민의 철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국회가 즉시 탄핵을 포함한 조희대 거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과 총선 승리를 위해 우리 당 지도부가 함께 힘차게 뛰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지도부 구성은 당심을 민심이 견제하는 절묘한 결과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총선에서 이기려면 당심을 기초로 민심을 확장해 가야 합니다. 총선 승리를 위한 지혜를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특히 포털 개혁, 십알단 댓글 공격을 막기 위한 총선 승리의 전제조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꼭 언론개혁이 전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김민석 대표님과 총선 승리를 위한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꼼꼼하게 함께 논의해서 모범 답안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두 가지 제안을 오늘 드려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저희 최고위원회가 빨리 완전체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청년최고위원이 임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컨센서스는 전대 기간 중에 후보자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미 전대위가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 이게 권고사항이고요. 이전 지도부도 경선 방식으로 평당원 최고위원을 선출한 바가 있으니 참고해서 최고위원 1명이 청년이었으면 좋겠다, 이 제안을 드리고요. 우리 당이...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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