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새벽까지 수도권·강원 비...'처서' 폭염 다시 기승

2026.08.23 오전 12:51
AD
수도권과 강원의 비는 오늘(23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비구름대가 지나면서 수도권과 강원에 새벽까지 최대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절기 '처서'인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33도, 충북 청주와 광주, 경북 칠곡은 35도, 경남 밀양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폭염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강화된 가운데, 오늘은 특보 지역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도 불안정해 오늘도 내륙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57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