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인천 원창동 쿠팡 물류센터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직원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쯤 물류센터 내부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넣고, 다른 칸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은 피해자와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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