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저녁 8시쯤 부산 당리동에 있는 고등학교 담벼락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안전상 이유로 인근 등산로 진입이 통제됐습니다.
부산시는 최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사고가 난 거로 보인다며 오늘 오전 9시쯤 전문가 현장 점검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부산 사하소방서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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