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글로벌 금리 상승을 경기 침체에 따른 위기보다는 미국·유럽의 인프라와 국방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수요 증가로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주가가 내년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라는 진단이 나오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이 주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다만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3분기 실적 확인과 투자심리 회복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주 ‘몇층이세요’에서는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와 함께 금리 급등의 배경과 증시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반등 가능성과 자사주 매입 효과를 비롯해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향할 2차전지·원전 등 유망 업종까지 함께 짚어봅니다.
00:45 글로벌 채권 금리 최고치…왜 연쇄적으로 치솟았나?
09:04 금리, 중동 악재에 휘청…고금리에 강한 종목은?
11:25 대외 악재 속 자사주 매입으로 증시 버티는 건가?
16:39 박스권에 갇힌 삼전닉스, 지금 살만한 가격인가?
20:40 삼전닉스에서 벗어나 주도주 넓어지나?
23:50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 어디로…2차전지·조선·방산주는?
28:19 ESS 업고 날은 2차전지…과거 랠리와 차이는?
29:55 ‘1조 잭팟’ 삼성전기, MLCC주 좋다는데 왜 빠지나?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