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실련, 용혜인 겸직 논란 비판 "정치적 도의 저버려"

2026.09.02 오후 06:25
AD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의원직과 장관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비판했습니다.

경실련은 오늘(2일) 성명에서 '위성정당'이란 기형적이고 편법적인 경로로 원내에 진입한 정치인이 임기 중 행정부 요직까지 겸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를 저버리는 처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법 예외 조항을 악용한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이 오랫동안 관행처럼 굳어져 왔다며 용 후보자 논란을 계기로 법 개정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45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