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하성, 시즌 첫 장타로 이틀 연속 안타

2026.09.03 오전 11:00
AD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의 김하성 선수가 시즌 첫 장타를 터뜨리며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팀이 3대 0으로 앞선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좌전 2루타를 쳐내며 3타수 1안타에 볼넷과 득점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전날 시즌 첫 3안타를 몰아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애틀랜타는 석 점 홈런으로 역대 최소 경기 200홈런, 200도루를 달성한 아쿠냐 주니어의 활약을 더해 9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 접전 끝에 5대 4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44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