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준비단 "식약처 승인·절차 생략 요구 안 해"
"정 모 판사·양 씨 우연히 만나…영장 기각 몰라"
"민원 전달 대가 후원금 요구·약속받은 사실 없어"
"음주운전 어떤 이유로도 용납 안 돼…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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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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