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늦더위에 올해도 단풍 지각...설악산 절정 10월 25일

2026.09.04 오후 05:10
AD
올해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단풍은 평년보다 늦게 시작하고, 절정도 늦게 찾아올 전망입니다.

민간예보업체 웨더아이는 산 전체를 기준으로 한 설악산의 첫 단풍이 평년보다 닷새 늦은 다음 달 3일쯤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부지방은 다음 달 10일부터 27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은 다음 달 22일부터 11월 5일 사이에 첫 단풍이 예상됩니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전체의 20%가량이 물든 상태를 말하는데, 올해는 9월과 10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단풍 시작도 늦어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 전체의 80%가량이 물드는 단풍 절정은 설악산이 다음 달 25일, 내장산은 11월 11일쯤으로 예상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설악산 대청봉 등 고지대 일부에서 먼저 단풍이 든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1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4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