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청, 실종사건 임의종결 차단...성인 위치추적 추진

2026.09.04 오후 09:52
AD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4일) 취임 후 첫 실종수사 쇄신 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처리 현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경찰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개선해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담당자가 사건을 임의로 종결할 수 없도록 형사과장 승인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성인 실종자는 범죄 혐의가 확인될 때까지 단순 가출인으로 분류돼 위치 추적이 제한됐는데, 앞으로는 아동과 마찬가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밖에 야간과 휴일에는 최소 2명이 근무하도록 하고 현재 형사국과 생활안전교통국으로 나뉜 관련 업무를 국가수사본부로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실종 사건을 관리·감독하기 위한 전담 조직 설치도 추진합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1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4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