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항 거래' 교원 126명 징계...해임 등 중징계 18명

2026.09.06 오전 09:46
AD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해 징계를 받은 교원이 100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18명은 중징계를 받은 거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문항 거래로 징계 처분을 받은 교원은 126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를 받은 교원은 18명으로 전체의 14%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7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7명, 대구 5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