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7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서 나흘 만에 다시 도어스테핑을 진행합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 오전 9시 반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자는 지난 3일 첫 도어스테핑을 진행한 이후 '식약처 청탁 의혹', '셀카 논란' 등에 대한 잇따르는 해명 요구에도 직접 입장을 밝히거나 공식 석상에 나서지는 않아 왔습니다.
앞서 김 후보자 측은 사무실에 출근하는 대신 외부에서 통상적인 청문회 준비 업무를 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