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봉쇄 시위 중이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경찰이 대한체육회와 함께 진입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8일) 올림픽공원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일 때 물건을 반출한 것은 강한 유감이라면서 내부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이후 체육회가 필요한 물품을 반출한 곳과 투표함이 보관된 곳은 분리돼 있었다며, 특검과 협의가 있었단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특검은 시민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부정선거 관련 모든 의혹이 낱낱이 밝혀지고 해소돼야 하는 만큼, 수사 과정을 끝까지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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