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도심 속에서 야영과 소풍을 즐길 수 있는 미식 관광 축제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을 엽니다.
축제 현장에선 유명 요리사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요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시민이 직접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됩니다.
축제는 다음 달 24일부터 이틀 동안 난지캠핑장 일대에서 열리며, 오는 16일 저녁 6시부터 네이버로 사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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