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도심 아래로 형형색색의 불꽃이 서울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습니다.
지난 주말 여의도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한 일본인 관광객이 김포에서 일본 하네다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촬영해 SNS에 올렸습니다.
비행기는 저녁 7시 55분 이륙했고, 불꽃놀이는 불과 5분 뒤 시작하며 하늘 위의 완벽한 명당을 만들어 낸 건데요.
“기내에서 볼 수 있어 감동이었다”라고 전한 게시자, 절묘한 타이밍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 것 같죠.
출처 : X ‘@ANA2025DIA'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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