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을 계기로 제주경찰청이 '제주 치안 안전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실종 신고부터 종결까지 대면 확인을 원칙으로 하고, 실종수사팀 인원을 팀별 9명으로 확대해 야간에도 2인 이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레길과 둘레길 등 취약지역의 CCTV와 비상벨, 조명시설을 점검하고, 도보·거점순찰과 항공순찰도 강화합니다.
경찰은 도민이 안심할 때까지 가시적인 치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