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로 서울 도심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됩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원활한 행사 진행과 국빈 안전을 위해 당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숭례문에서 용산구 한남동까지 이어지는 소월로 왕복 전 차선이 예닐곱 번 순간 통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행사장 주변인 을지로 1가 일대도 정상회의 전후로 일부 차로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황인권 경호안전통제단장은 국가적 중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빈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교통 통제를 하게 됐다며,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