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미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7% 내린 52,380.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8% 내린 7,636.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4% 내린 26,253.34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