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래드포드의 한 보석상, 트럭이 후진을 멈추지 않고, 그대로 가게 창을 들이받습니다.
진열장은 산산조각이 나고, 곧이어 복면 쓴 강도들이 들이닥칩니다.
놀란 손님들은 황급히 대피하는 상황, 이때 가게 직원이 강도들을 향해 무언가를 던지며 대치합니다.
이어 방망이를 휘두르며 강도들을 내쫓기 위해 혼신의 힘을 쓰는데요,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판단한 강도들은 결국, 가게 밖을 도주합니다.
'더 선' 등 현지 매체는 이번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하며 목격자 제보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 X(@sgtnewsnetwork), X(@kingkapoor72)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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