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최근 강제추행 신고가 잇따른 연세대 무악학사와 안산 산책로 일대를 찾아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 청장이 지난 9일 연세대 후문길과 안산 산책로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진단하고 조속한 피의자 검거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어두운 지점과 시야가 끊기는 곳, 비상벨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순찰 노선에 반영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설비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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