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시 보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유가와 금리 급등 부담으로사흘 만에 7천 선을 내줬습니다. 이번 주는 굵직한 이슈가 많습니다. 증시 개장 상황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급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 AI기업 수장들이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으면서 반도체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곧바로 우리 시장에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 현재 6677포인트를 지나가고 있고 코스닥은 802포인트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오늘부터 한국거래소도 주식거래를 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데요. 이건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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