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16일)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비해 경찰이 서울 도심권 교통 통제에 나섭니다.
서울경찰청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13일(어제)부터 닷새 동안 동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의 통행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정상회의 당일인 오는 16일 오후에는 행사장 인근 서울 중구 을지로와 소공로 일부 구간을 양방향으로 전부 통제할 예정이라며, 교통 불편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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