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국내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합니다.
누운 자세로 이동하거나 의료장비가 항상 필요한 중증 장애아동이 쉽게 외출할 수 있도록 특수 유모차는 일반 제품보다 시트가 넓고 링거 거치대와 의료장비 수납공간 등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유모차 제작 비용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중증 장애아와 가족의 병원진료 그리고 일상 외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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