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일교차 극심...영서·경북 내륙 '아침 안개' 낮엔 쾌청

2026.09.16 오전 07:34
AD
[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원이다입니다.

[앵커]
오늘 아침, 기온 얼마나 내려갔습니까?

[캐스터]
현재 서울 기온은 14.2도로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낮아, 쌀쌀합니다.

나오실 때는 겉옷과 스카프 등으로 체온조절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아침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이맘때 선선한 수준을 되찾겠습니다.

[앵커]
오늘 낮에는 기온이 얼마나 오를까요?

[캐스터]
아침에는 영락없는 가을인데, 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이 한낮에 2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는데요.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 극심하게 벌어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니까요.

환절기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예년 기온을 3∼4도가량 밑돌고 있습니다.

현재 청주 14.8도, 춘천 10.2도를 보이고 있고요.

철원과 제천 등 일부 내륙과 산간은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서울과 전주, 대구와 부산이 28도까지 오르겠고요.

예년 기온을 1도∼3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은 쾌청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반면, 제주 산간에는 오늘 낮까지, 비가 조금 오겠고, 그 밖의 제주도는 내일부터, 동해안은 모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강원 영서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강이나 호수 근처에서는 시야가 더욱 답답한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서영미
디자인 : 안세연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