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과학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과기 분야 23개 정부출연연 초임 연봉 최대 1.5배

2026.09.17 오전 09:01
AD
과학기술 분야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직원 초임 연봉이 최대 1.5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3개 정부출연연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연봉이 5,151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3,333만 원으로 가장 낮아 연봉 차가 약 1.5배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3개 정부출연연연의 지난해 초임 직원 평균 연봉은 4,323만 원이며 평균 초임 연봉보다 낮은 기관은 한국한의학연구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8개로 집계됐습니다.


출연연은 정부가 설립해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연구기관으로 국가 연구개발을 수행합니다.

이주희 의원은 연구기관별 편차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성규 (sklee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