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다음 달 3일과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국내외 캐릭터 40개가 참여하는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캐릭터 퍼레이드와 댄스 퍼포먼스 같은 볼거리와 함께 과학축제와 청년페스티벌, 먹거리 행사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행사 기간에는 스포츠 스타 우상혁 선수와 이동국 디렉터 등이 참석하는 시민의 날 기념식과 백옥쌀을 활용한 베이킹 챔피언십도 진행됩니다.
용인시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용인시청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통 불편을 줄일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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