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주도 청문보고서 채택 시도에 국힘 퇴장...아수라장 된 법사위 [현장영상+]

2026.09.17 오전 11:47
AD
[앵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조금 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했는데요. 여야 기싸움이 치열했습니다.

조금 전 상황을 보실까요.

[서영교 / 국회 법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거짓말 탐지기라도 할래요, 저랑? 이 사람이. 거짓말 탐지기라도 들어가서 할래요? 합시다!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내가 이 내용은 모든 언론인들이 저에게 전화할 때마다 청문보고서는 그날 또는 다음 날.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법이 있어서 이 법사위원회에서 청문보고서를 할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마저 들어보세요.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답변을 하고 그다음에 곽규택 의원도 의사진행발언하세요. 여기에 중요한 건 국회법 인사청문회법 9조에 3일 내로 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총대를 메요, 누가? 그러니까 틀렸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걸로 억지로 엮어대기 때문에. 내일 기자회견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앵커]
조금 전 법사위 상황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발언을 들어봤고...

[서영교 / 국회 법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오늘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그리고 오늘이 3일째 되는 날이라 인사청문회법에 의해서. 3일 내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는 게 법이에요, 법! 그래서 협의하셨잖아요.


[앵커]
국민의힘이 지금 의사일정을 일방적으로 잡았다고 항의하면서 퇴장을 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조금 전 법사위 상황이고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놓고 상당히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지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을 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행정을 이끌 적임자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국민의힘은 부적격 의견을 낸 상황이죠.

[서영교 / 국회 법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국회법, 인사청문회법 9조 2항에는 인사청문회가 있은 날로부터...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