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좁은 얼음 틈에 빠진 새끼 곰 한 마리가 보이죠.
구조대원들은 주변 얼음을 서둘러 제거합니다.
틈을 넓힌 뒤 밧줄을 이용해 새끼 곰을 끌어 올리는데요.
해발 약 5천 미터 고산지대인 데다 구조하는 내내 어미 곰이 주변을 지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큰일 날 뻔한 새끼 곰, 이제는 얼음 틈 근처엔 얼씬도 안 하겠죠?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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