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방글라데시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6대 0으로 이겼습니다.
1차전에서 미얀마를 5대 0으로 이긴 여자 축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11득점에 무실점으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2022 항저우 대회 땐 8강에서 탈락해 이번에 사상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도전합니다.
오는 21일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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