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란 국민을 미국이 저지른 테러의 희생자로 규정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세계 지도자들을 향해 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자신은 존경받는 최고지도자가 어떤 법적 근거나 명분도 없이 암살당하고 학교마저 참혹하게 폭격당하는 나라에서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이란은 단지 스스로를 방어했을 뿐이며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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