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설렘에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가득한데요.
연휴 첫날인 오늘은 일교차만 유의한다면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늦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과 전주 낮 기온 28도, 창원은 30도로 예년 기온을 2에서 5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구름 많은 가운데, 늦은 밤부터 강원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중부와 전북, 경북에 비가 내리겠고요.
토요일에는 남부와 제주도에도 확대되겠습니다.
이렇게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오늘 서해 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배편으로 고향을 찾는 분들도 운항 정보를 잘 확인해야겠습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이정욱
YTN 맹희정 (maeng1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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