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이 겨루는 프레지던츠컵 첫날 경기에서 김시우와 김주형이 짝을 이뤄 승점을 수확했습니다.
김시우와 김주형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시작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미국의 고터럽-캔틀레이 조를 상대로 2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앞서는 완승을 거뒀습니다.
임성재는 호주 교포 이민우와 함께 경기에 나섰지만,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에 1홀 차로 아쉽게 졌습니다.
대회 첫날 포볼 방식으로 열린 5경기에서 인터내셔널 팀은 2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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