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주영과 구민교, 김승우와 이동근이 팀을 이룬 우리 대표팀은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 대 1O으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3번째 메달이자,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입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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