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추석 연휴 곳곳 화재...여주 자원순환시설에 큰불

2026.09.26 오후 06:13
AD
[앵커]
오늘 새벽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 있는 자원 순환 시설에서 큰불이 나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이 건물 전체를 짚어 삼켰습니다.

새벽 5시쯤, 경기도 여주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난 겁니다.

불이 나자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불길이 커지며 한 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장비 30여 대와 소방대원 90여 명이 동원돼 오전 8시 반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보다 앞선 새벽 0시 20분 쯤에는 경기도 하남 산부인과가 들어선 7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5층 산부인과와 6층과 7층 산후 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아기 등 60여 명이 급히 대피했고,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7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10분쯤에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3층짜리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불이났습니다.

이불로 1층에 있던 30대 남성과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YTN 이만수입니다.

YTN 이만수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36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