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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만은 제발!”...쉽지 않은 경찰의 '스컹크 구조' [나우쇼츠]

2026.09.28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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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스컹크, 잘 보시면 작은 병에 머리가 꽉 끼어 있습니다.

경찰관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죠.

자칫 잘못하면 강렬한 냄새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상황.

몇 차례 시도 끝에 병을 벗겨내는 데 간신히 성공합니다.


지난 18일 밤 미국 네바다주 리노 경찰서에 나타난 스컹크는 자유의 몸이 되자 유유히 현장을 떠났는데요.

다행히 스컹크는 자유를 찾았고 경찰관은 코를 지킨 것 같죠.

출처 : 페이스북 ‘Reno Police Department'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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